[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개그우먼 김민경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특급 합류했다.
개그우먼 김민경, 배우 김성령, 이시영이 출연을 확정한 tvN 새 예능 '나는 살아있다'는 연예계 스타 6인이 재난 상황에 맞서 대한민국 0.1% 특전사 출신 박은하 중사로부터 생존전략과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중 방송 예정에 있다.
김민경은 "너무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특수한 상황에 시청자분들께 대처할 수 있는 팁과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어떠한 상황이 주어질지 모르지만 잘 이겨내 보도록 하겠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남다른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김민경은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의 스핀오프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자신도 모르고 있던 천재적인 운동 능력을 깨달아 가며 '근수저'라는 별명을 획득,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는 운동 초보자들에게도 운동에 대한 재미는 물론 다양한 꿀팁과 희망을 선사하며 '체육관 도장 깨기'로 건강한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 센스 있는 입담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김민경이 지독한 생존 지옥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민경은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생존을 펼치며 출연자들과 색다른 케미를 보일 예정이라고 해 그녀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과 걸크러쉬로 무장한 김민경은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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