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1년 전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스스로도 감탄했다.
나비는 8일 인스타그램에 "어깨뼈가 보였던 시절이어서 놀라고 평범했던 날들이어서 놀라고"라고 적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지난해 여행 중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물 위 튜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다.
현재 결혼 1년차인 나비는 과거 몸매가 스스로도 놀랍다며 현재는 작년보다 살이 찐 상태라고 고백했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한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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