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들의 손편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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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출근 준비하는 새벽 5시에 깨서는 엄마 화장대 바닥에 편지 써놓고 다시 자러 가는 스윗남♥. 늦은 퇴근길. 힘내서 육출(육아 출근)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아들이 새벽 출근하는 엄마를 위해 쓴 감동의 손편지가 담겨있다. 편지에는 "엄마 안녕히 다녀오세요. 사랑해요"라고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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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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