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새벽 5시 출근길에 子 남긴 손편지 공개 "안녕히 다녀오세요 사랑해요" by 정유나 기자 2020-09-08 07:49: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들의 손편지를 자랑했다.Advertisement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출근 준비하는 새벽 5시에 깨서는 엄마 화장대 바닥에 편지 써놓고 다시 자러 가는 스윗남♥. 늦은 퇴근길. 힘내서 육출(육아 출근)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아들이 새벽 출근하는 엄마를 위해 쓴 감동의 손편지가 담겨있다. 편지에는 "엄마 안녕히 다녀오세요. 사랑해요"라고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