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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 김원효, 김지호, 박영진이 갑자기 축가석에 등장했고, 신랑인 박성광까지 무대에 동참하며 웨딩송을 선사했다. 특히 신부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그댄 뭘 먹고 그렇게 예뻐'가 가장 먼저 베일을 벗으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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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뭘 먹고 그렇게 예뻐'는 올해 마흔을 맞이한 개가수 마흔파이브의 두 번째 싱글곡으로, 상대방에 대한 사랑 가득한 마음이 가사에 그대로 담긴 노래다. 한상원이 작사와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마흔파이브가 작사에 공동 참여해 진정성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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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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