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 마마에게 추석선물을 건넸다.
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진 마마는 며느리 함소원이 준 추석선물을 손에 쥐고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10kg를 감량에 성공한 마마는 한층 예뻐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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