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지난달 득남한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여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직 생후 한달도 안된 이여진-김현우 앵커 아들의 깜찍한 발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발가락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여진은 지난달 22일 득남했다. 이여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기록이 적힌 팔찌를 찬 손목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 아빠 보고 싶었는지, 예정보다 빨리 나온 우리 아기. 너무 작고 어리지만 잘 먹고 쭉쭉 크자"라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지난해 12월 SBS 김현우 앵커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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