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들 서언이가 몰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서언이가 소리 없이 찍은 사진인데 이 엄마 잔소리 심해보임"이라며 열심히 무언가를 얘기하고 있는 모습. 문정원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표정이 돋보인다. 이어 "이것도 서언이 도촬. 마마 고민 많아 보이네? 졸린 건가"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정원은 벤치에 걸터앉아 생각에 잠긴 모습. 사진이 흔들려도,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돋보이는 문정원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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