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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로 뒤지던 KT는 6회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황재균이 임정호를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황재균의 시즌 14호 홈런. 이어 멜 로하스 주니어와 강백호가 연속 사구로 출루했다. NC는 투수를 임창민으로 교체했다. 유한준이 삼진으로 물러나 1사 1,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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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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