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복귀를 위해 노력중인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윌리엄스 감독의 집중 관리를 받고 있다.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그라운드에 나선 김선빈은 위더마이어 코치의 펑고를 받아내며 땅볼수비의 감을 익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