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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 마키나'와 '서던 리치: 소멸의 땅'의 알렉스 갈랜드 감독이 '데브스'의 각본, 연출,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전작들을 통해 과학과 철학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SF 세계를 구축한 바 있는 알렉스 갈랜드 감독은 이번 '데브스'에서도 특유의 어두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릴리 역은 '엑스 마키나', '서던 리치: 소멸의 땅'에서 알렉스 갈랜드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배우 겸 발레리나 소노야 미즈노가 연기한다. 알렉스 갈랜드 감독과 세 번째로 만난 그는 조연에서 원톱 주연으로 발돋움하며 맹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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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하고 스릴 넘친다! 상상력의 한계를 가늠할 수 없다"(Guardian), "'데브스'가 하려는 이야기, 디자인, 촬영기법 등 모든 것이 기존 TV 드라마의 어떤 시도들보다 뛰어나다!"(Independent), "러닝타임 내내 예측할 수 없고, 보는 이를 도발하는 너무나 놀라운 이야기"(CNN), "섬뜩한 미래를 그려내는 알렉스 갈랜드의 아름다운 상상력은 부인할 여지 없이 통찰력으로 가득하다!"(IndieWire) 등 호평과 찬사를 받은 2020년의 문제적 화제작 '데브스'는 왓챠에서 2021년 2월까지 독점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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