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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UDT 출신으로 '소말리아 해적 소탕 작전' 등에 참가하며, 최근 '진짜 사나이'를 패러디한 '가짜 사나이' 콘텐츠로 유튜브를 핫하게 달군 이근 대위가 '집사부일체'를 찾았다. 이근 대위의 모습이 보이자 '가짜 사나이'에 직접 지원하기까지 한 김동현을 비롯한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사부와 인사를 채 나누기도 전에 '30초 탈의'를 시작으로 실제 UDT에서 행하는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돼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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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은 사부 몰래 약간의 꼼수(?)를 부리다 딥탱크에 연이어 자진 입수하게 돼 웃음을 안겼다. 특히, 양세형은 딥탱크의 강력한 추위에 "오줌 쌀 것 같습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표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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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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