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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는 고원석 롯데리조트 대표이사를 필두로 전국의 임직원이 각지에서 함께 참여했고, 기존의 '존경'을 뜻하는 수어 외에 '감사하다'의 의미를 담은 수어를 더했다. 지점이 있는 지역사회의 선별진료소에 의료물품 기부를 약속하면서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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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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