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민국 대표 디바 백지영과 데뷔 28년 차이지만 여전히 예능 대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송은이, 그리고 댄스부터 트로트까지 세기를 뛰어넘는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후배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고 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Advertisement
여기에 개그우먼에서 제작자로도 활약 범위를 넓히고 있는 송은이가 인생 매니저 겸 멘토로 합류한다. '셀럽 파이브'와 '다비 이모(김신영)', '캡사이신(신봉선)'을 연속 히트시키며 남다른 안목을 인정받은 그녀가 '미쓰백'으로 모인 8명의 멤버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이처럼 '미쓰백'은 검증된 실력과 비주얼로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무대에서 멀어져야 했던 8명의 가수가 백지영, 송은이, 윤일상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손을 잡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간다. 이들의 진정성 가득한 사연은 뭉클한 감동을, 실력파 도전자들의 퍼포먼스와 공연은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과연 '미쓰백'에서 인생 곡을 얻고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될 걸그룹 멤버는 누가 될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