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센터백 보강을 원한다."
에버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수비수 보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에버튼은 살포드와의 카라바오컵에서 3대0 승리했지만, 수비수 자라드 브란스웨이트가 부상을 당했다. 에버튼은 이미 메이슨 홀게이트도 부상으로 이탈해있는 상황.
안첼로티 감독은 "홀게이트가 팀에 없고, 브란스웨이트의 발목 부상도 얼마나 갈 지 모른다"고 말하며 "센터백을 더 찾아야 하고,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버튼은 첼시의 피카요 토모리를 임대로 데려오고 싶었지만, 렌이 에두아르 멘디 이적에 토모리를 원해 에버튼은 난처한 상황이 됐다. 안첼로티 감독은 토모리 영입에 대해 "여기 없는 선수를 말하는 건 그렇다"며 언급을 피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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