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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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7일 오후(현지시각)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의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와의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비긴 채 끝냈다.
토트넘은 낼 수 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케인을 비롯해 손흥민, 베르흐베인, 로 셀소, 시소코, 호이비에르, 데이비스, 산체스, 다이어, 도허티, 요리스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토트넘이 시종일관 공세를 펼쳐나갔다. 2분 토트넘이 역습을 펼쳤다. 손흥민이 볼을 잡은 뒤 왼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8분에도 로 셀소가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에게 미치지 못했다. 12분에는 베르흐베인이 회심의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28분에는 케인이 중거리슛을 시도했다. 살짝 빗나갔다. 37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도허티에게 찬스가 왔다. 도허티가 슈팅했지만 막혔다. 도허티의 오프사이드였다. 토트넘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플로브디프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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