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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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숟가락은 거들뿐. 유아식돌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아식을 시작한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얌전히 앉아 식사 중인 담호 군. 이때 오른손에 들려있는 숟가락 대신 왼손으로 먹방 중인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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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훌쩍 자란 담호 군은 또렷한 눈망울로 아빠 이필모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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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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