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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말은 삼진이 없었지만 8개의 공으로 이닝을 마쳤다. 3회까지 52개의 공을 던져 투구수가 늘어난 상태에서 투구수를 줄이면서 좀 더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3번 진 세구라를 2구째만에 커터로 1루수앞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디디 그레고리우스도 2구만에 90마일의 싱커로 2루수앞 땅볼로 잡아냈다. 5번 필 고슬린은 4구째 86.1마일의 커터로 1루수 플라이로 잡고 금세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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