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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움을 기록한 케인이나 그걸 모두 득점으로 연결한 손흥민 모두가 놀랍다고 할 수 있다. 케인이 도움을 주었더라도 손흥민이 득점하지 못했다면 도움으로 잡히지 않는다. 손흥민은 케인이 만들어준 찬스를 귀신 처럼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이 한 경기서 4골을 터트린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리그 4골로 칼버트 르윈(에버턴)과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케인 도움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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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역사에서 종전 한 경기서 4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아데바요르, 베르캄프, 레예스, 타디치, 카졸라 그리고 파브레가스까지 6명이었다. 케인은 7번째 선수로 기록됐다고 영국 매체 풋볼런던을 보도했다. 그런데 케인은 손흥민 한명에게 4도움을 몰아주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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