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김하늘이 무적의 텐션으로 돌아왔다.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 / 연출 하병훈)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첫 방송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것.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김하늘은 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은 물론 따뜻한 미소와 장난기 넘치는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즐기는 등 무적의 텐션으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하늘은 극중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늦깎이 아나운서가 된 '다정'역을 맡아 워킹맘으로서 겪는 설움과 힘겨운 현실뿐만 아니라 18세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대영(윤상현 / 이도현 분)과의 케미로 재미를 더할 예정.
더불어 1020에게는 로코의 설렘을, 3040에게는 공감과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로 안방의 시청 화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숱한 작품을 통해 로코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받고 있는 김하늘이 재미와 감동, 공감까지 모두 아우르는 연기를 펼쳐 하반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18 어게인'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18 어게인'은 오늘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이다.
wjlee@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