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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지인은 "저는 항상 곁에 있던 지인입니다. ID는 내일 탈퇴 하려고 합니다"라며 "그 동안 항상 고마웠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적고 그녀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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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땅은 3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잘자"라는 글과 사진을 마지막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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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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