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의 눈부신 청춘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측은 22일, 햇살보다 청량한 분위기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옹성우와 신예은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부터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까지 다채로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나갈 '핫'한 청춘 배우들의 만남이 기대를 더한다.
뜨겁게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예고한 '경우의 수'는 옹성우, 신예은의 케미스트리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와 경우연에 제대로 녹아든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 비주얼부터 '열일모드'인 '우수커플' 옹성우, 신예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수와 경우연의 풋풋한 학창 시절까지 찰떡같이 소화한 두 사람은 비하인드에서부터 청춘의 색을 물씬 풍긴다. 촬영장을 밝히는 닮은꼴 꽃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촬영에 온전히 집중한 옹성우, 신예은의 모습도 설렘을 자극한다. 꼼꼼한 모니터링부터 대사 체크까지, 완벽한 호흡을 위해 디테일하게 노력하는 옹성우, 신예은의 시너지가 기대를 증폭한다. 이수와 경우연의 오랜 서사를 그려내며 다채로운 감정을 쌓아 올릴 두 배우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옹성우, 신예은은 꾸밈없이 솔직하고 싱그러운 청춘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고 있다. 첫 방송에서부터 그 진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25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경우의 수'는 24일(목) 오후 2시, JTBC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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