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메시, 호날두 다음은 더 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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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출신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맨체스터시티 미드필더 더 브라위너를 극찬했다.
더 브라위너는 2015년 맨시티에 합류한 후 5시즌 동안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223경기에 출전해 50골 9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더 브라위너를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라고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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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지금 세계 최고 선수를 논한다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얘기한다. 나는 그 다음 더 브라위너를 선택하겠다"고 말하며 "만약 내가 우리 팀에 데려올 수 있는 누군가를 원하녀고 물으면 나는 더 브라위너를 1순위로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캐러거는 "그의 골, 도움 수치는 감독들의 꿈"이라고 말하며 "그의 패스 능력은 프리미어리그 어떤 선수보다 뛰어나다. 그는 30대 중반까지 문제 없이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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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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