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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하는 '여름방학' 감독판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방송분이 대방출, 진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유미와 최우식의 남매케미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우식은 정유미의 몸보신을 위해 직접 닭칼국수를 요리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바다에서 서핑을 하며 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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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연출한 이진주 PD는 "정유미와 최우식 두 분이 함께 해주셨기에 프로그램의 색깔이 완성될 수 있었다. 두 분과 함께 지낸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고, 그 즐거운 시간들을 복기한다는 생각으로 한 회 한 회 만들었다"고 정유미와 최우식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올해 여름방학을 함께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며 시청자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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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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