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LG 라모스가 후반기 거침없는 홈런레이스를 펼치며 시즌 37호 홈런으로 KT 로하스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섰다.
Advertisement
24일 창원 NC전에서 스리런포와 솔로포를 터트린 라모스는 최근 10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라모스는 올시즌 개막 후 압도적인 파워로 홈런 레이스를 펼쳤다. 하지만 6월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며 제동이 걸렸다.
Advertisement
부상 복귀 후에도 시즌초의 위력을 회복하지 못하던 라모스는 8월부터 힘을 내기 시작해 멀찌감치 달아났던 KT 로하스를 어느새 따라잡았다.
라모스의 적은 부상이다. 경기 전 라모스의 훈련에서 스트레칭은 무척이나 중요해 보인다. 라모스도 꼼꼼하게 시간을 들여 몸을 완전하게 푼 후 타격 훈련에 나선다. 라모스가 집중력있게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카메라 담았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