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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미화는 "유병장수보다 무병단수라는 말이 있다. 제가 대상포진, 갑상샘항진증, 담낭, 관절도 안 좋다. 병을 달고 사는데 8년 전부터 너무 힘들었다. 의사가 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너무 싫다. 3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걱정된다"고 건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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