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소이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서로를 꼭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얼굴을 맞댄 초밀착 포즈를 취한 두사람은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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