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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8 어게인'의 연출을 맡은 하병훈 감독은 "우리 작품엔 설레게 할 멋진 남자배우들이 많다. 그게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낸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18 어게인'은 첫 회부터 멋쁨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대거 등장,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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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은 한 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가게 돼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18세 홍대영' 역을 맡았다. 이에 세림고에 들어가게 된 이도현은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후광이 비치는 외모와 우월한 피지컬, 깊은 눈빛까지 완벽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넋을 놓고 바라보게 했다. 이에 더해 듬직한 남성미와 웃음을 자아내는 아재미, 따뜻한 마음까지 탑재한 그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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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세림고의 모범생 '서지호' 역의 최보민은 등장부터 반듯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단숨에 휘어잡았다. 더욱이 전학생 이도현과 인사를 나누면서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미소까지 탑재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자동으로 승천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노정의(홍시아 역)의 떨어진 필통을 집어 먼지까지 털어서 올려주는 최보민의 세심하고 다정다감한 배려심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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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도현, 려운, 최보민, 황인엽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비주얼과 매력으로 세림고 F4 탄생을 알리며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우리드 비주얼 잔치다", "세림고 터 무슨 일이야. 이 모두가 한 학년이라니", "이 집 얼굴 잘하네", "얼굴만 봐도 진짜 재밌네", "그래서 저 고등학교 어디 있다구요? 전학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훈훈하면 반칙 아닌가요? 비주얼 맛집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JTBC '18 어게인'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