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정인이 9개월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정인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내리쬐는 가을 햇살 아래 아들을 안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인의 사진을 본 팬들은 "조정치님 작게 해서 안고 있는 듯" "행복해보여요" 등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고, 2017년 2월 첫 딸 은이를 출산했다.
조정치와 딸 은이는 2018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당시 은이는 아빠 엄마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듯 여러 악기를 가지고 놀며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지난해 12월 13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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