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오해에 해명했다.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암에 안 걸리고 오래 사는 게 제 소원 입니다. 왜냐면 엄마가 가슴에 혹이 나서 입니다. 이걸 발표했…엄마 가슴에 혹 없단다. 오해 풀어 #오해풀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온 양의 소원지가 담겼다. 지온 양은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쪽지에 "엄마가 암에 안 걸리고 오래 사는 게 제 소원입니다. 왜냐면 엄마가 가슴에 혹이 나서 입니다"라고 적었다. 엄마를 생각하는 지온 양의 애틋한 걱정과 '가짜 정보'에 해명에 나선 윤혜진의 '웃픈' 일상이다.
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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