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AOA 출신 초아가 3년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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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7년 팀을 탈퇴한 뒤 두문불출 해왔다. 그러다 3년 만에 복귀에 시동을 켰다. 지난달 KBS2 '그놈이 그놈이다' OST에 참여하며 팬들에게 목소리를 전했고, 21일에는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19일 유튜브 채널 '초아 CHOA'를 개설했다. 그는 26일 채널명 공모에 나서며 본격적인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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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앞으로 유튜브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채널명을 여러분과 함께 정하고 싶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초아의 유튜브 채널은 29일 기준 구독자 수 25만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랜만에 활동 기지개를 켠 초아의 행보에 관심과 응원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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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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