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20·도르트문트) 영입을 위해 9,130만 파운드 (약 1,372억원)을 제시 했지만 도르트문트는 단칼에 거절했다.
Advertisement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각)"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기 이적료 7,300만 파운드 (1,097억원)에서 9,130만 파운드까지 올라갈 수 있는 영입 제안을 했지만 도르트문트의 평가액 1억 8백만 파운드 (약 1,624억원)에 미치지 못하며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산초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설정하고 사력을 다했다. 이번 달 초 개인 합의에 도달했으나 구단간의 이적료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맨유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재정난으로 도르트문트의 요구 금액을 맞춰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Advertisement
한편 도르트문트의 주장 마르코 로이스는 29일 독일 스카이와 인터뷰에서 "산초가 한 시즌 더 도르트문트에서 머물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