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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산초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설정하고 사력을 다했다. 이번 달 초 개인 합의에 도달했으나 구단간의 이적료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맨유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재정난으로 도르트문트의 요구 금액을 맞춰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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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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