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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로테이션' 카드를 꺼내 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14일 에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시작으로 리그컵, 유러파리그 등 6경기를 치렀다. 그나마 레이튼과의 카라바오컵 3라운드 일정 취소가 휴식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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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알리 제외를 묻는 질문에 "노(No) 알리, 노 손흥민, 노 지오바니 로 셀소. 여기에 없는 선수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에게 왜 티아고 실바가 없느냐고 물어볼 것인가. 그가 저지를 실수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유일까"라고 말했다. 실바는 지난 27일 열린 웨스트브로미치 원정 경기에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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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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