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라운드까지 가 봐야 안다."
Advertisement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절대 방심하지 않는다. 1라운드의 주인공은 완벽하게 전자랜드다. 단지, 7승2패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는 점 만은 아니다.
어려운 상황이다. 악재가 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를 했다. 정영삼이 부활했고, 김낙현은 또 한 번의 스텝 업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이대헌과 전현우도 성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
2라운드 평범한 외국인 선수로 꼽혔던 에릭 톰슨은 왕성한 활동량과 스크린으로 팀 플레이의 진수를 보여준다. 비 시즌 철저한 준비가 1라운드 결과로 돌아왔다.
전자랜드는 이날 현대 모비스전에서 패했다. 명승부였다. 유 감독은 세 가지를 지적했다. "골밑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밀렸다. 전체적 수비에서 함지훈 때문에 흔들린 부분이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날은 패했지만, 전자랜드의 1라운드는 매우 좋았다. 모든 부분이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유 감독은 "올 시즌은 2라운드가 되어야 전체적 윤곽이 나온다. 코로나로 인한 주요 외국인 선수의 몸상태가 예년과 다르다"며 "우리도 헨리 심스의 몸상태가 아직 완전치 않다. 계속 팀 경기력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