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지난 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두 골을 연달아 넣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클롭 감독이 대응에 나섰다. 영국 언론 메트로는 2일 '클롭 감독은 살라에 대한 비난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모예스 감독은 살라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이 다이빙이라고 확신했다. 살라를 톱배우로 낙인찍었다. 클롭 감독은 살라가 다이빙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상대와의 명백한 접촉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