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4일 인스타그램에 "야식 먹으면서 #아내의맛 보고 있어용. 저녁을 간단히 샌드위치로 먹었더니 허기져서. #함께 해요 #아내의맛 찐팬"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간식을 입 안에 넣는 순간을 순간 포착한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발랄한 시스루뱅 앞머리를 한 이하정은 깔끔한 단발 헤어로 아나운서 출신 다운 단아한 면모를 뽐냈다.
42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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