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두산 베어스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필승을 다짐했다.
KT는 오는 9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준플레이오프 승자 두산과 5전3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KT는 두산과의 시즌 전적에서 9승7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두산이 준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에 2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탄 부분은 걸릴 수밖에 없다.
이 감독은 두산의 플레이오프행이 확정된 직후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은 두산의 투타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 "상대팀에 대한 전력 분석도 필요하지만, 남은 기간 우리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선수들이 정규시즌 2위라는 자긍심을 갖고, 거침없고 패기 있게 플레이오프에 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