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이현이 이사한 집과 직접 만든 소파를 공개했다.
5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하면서 소파를 만들어보겠다고... 이런저런 고민 끝에 아이들도 편하고 엄마아빠도 편하고 건강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생각했어요"라며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들였는데 드디어 소파가 나왔어용"라며 직접 만든 소파를 자랑했다.
최근 이사를 했다는 소이현은 넓은 거실 한편에 흰색 패브릭 소파를 배치했다. 통큰 유리창과 더불어 훨씬 더 넓고 깔끔한 느낌을 자아내는 소이현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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