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잔나비는 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이날 잔나비는 지난 6일 발매한 새 앨범 '잔나비 소곡집 1'의 타이틀곡 '가을밤에 든 생각'과 수록곡 '늙은 개'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은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무대도 선보이며 진한 감성을 안방에 전달한다.
특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신곡 '가을밤에 든 생각'과 차트인에 성공한 '늙은 개'로 가을 감성을 채울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준비해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잔나비가 1년 8개월 만에 선보인 '잔나비 소곡집 1'은 잔나비가 그동안 보여준 음악에 짙은 가을 감성을 더해 완성된 앨범이다. 타이틀곡 '가을밤에 든 생각'은 제목 그대로 어느 가을밤에 든 생각, 그중에서도 그리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잔나비는 '열린음악회' 외에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