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이사 돕고 뻗었어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와 남편은 이사를 도와주다 지쳤는지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 이런 가운데도 두 사람은 꼭 잡은 손을 놓치 않고 있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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