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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만 16세 38일이란 어린 나이에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인 버밍엄 시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자 맨유와 도르트문트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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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잉글랜드 대표팀은 오는 13일 아일랜드와 친선전을 치른 뒤 16일 벨기에 그리고 19일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UEFA 네이션스리그 B조 5,6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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