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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수는 백일섭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날 괴롭힌 남자"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지금은 라식을 해서 좀 보이는데 과거에는 시력이 마이너스9였다. 얼마나 안 보였겠냐. 그래서 안경 끼기 전에는 사람만 보이면 무조건 인사를 했다"며 "근데 내가 어쩌다가 그냥 가면 '너 왜 선배한테 인사 안 하냐'면서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무조건 인사했는데 그러면 '왜 또 인사를 하냐'고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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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정수는 "연예인 생활이 나한테 안 맞았던 거 같다. 힘들었던 거 같다. 백일섭 지분은 약간 있었다. 선배들 몇 명 중에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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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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