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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촬영장에 도착한 이연수는 "거의 1년만인것 같다. 어제 짐을 싸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것 같았다. 오랜만에 오니까 더 반겨주는구나"라고 쑥쓰러워했다. 그러면서 "9개월만에 왔나봐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 오랜만에 오니까 처음온것처럼 떨린다"고 말?다. 이연수가 그동안 '불청'에 출연하지 못했던 이유는 사전제작 드라마 촬영 때문. 이연수는 "드라마가 아직도 안끝났다. 올 사전제작이라 내년에 방영한다"며 "그동안 새 친구들이 너무 많이 와서 모르는 친구들이 많더라. 많이 봤으면 좋겠는데.."라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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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는 '미국부부' 케미를 맞췄던 최성국과 포옹으로 인사하며 '불청' 합류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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