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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준은 스튜디오 내 임신 명당석에 앉았고, 다른 출연자들로부터 "결혼하는 거냐", "저번 소개팅이 잘 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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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홍현희는 "대기실에서 이상준이 아내와 17살 차이가 나는 박휘순을 이기고 싶다더라. 17살 나이 차이를 넘어 18살로 간다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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