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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복잡한 레시피에 입이 떡 벌어진 유리는 평소답지 않은 자신 없는 모습으로 오매불망 전혜빈을 기다리는 '언니바라기'가 되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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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꽃게, 오징어, 새우, 홍합 등 다양한 해물과 야채들을 한곳에 넣고 끓인 아르헨티나 식 스튜 '디스코'와 같은 재료를 활용해 만든 스페인 식 쌀 요리 '빠에야'까지 '같은 재료, 다른 느낌의' 홈 파티 세트 메뉴를 완성하며 가성비, 맛, 비주얼 모두를 만족시키는 레시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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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맞이하는 따뜻한 연말 홈 파티 현장! 선물 같은 종합 해물 세트는 11월 11일(수) 저녁 6시 유리의 유튜브 채널 '유리한 TV'에서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 된다. '유리한 식탁'은 유리와 SM CCC LAB이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이며,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 '플랜티에스(대표:조석준)'가 제작 투자에 참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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