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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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세영의 늘씬한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원피스와 니삭스 부츠를 신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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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영은 큰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턱선이 부각된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화려한 메이크업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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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세영은 43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공채 1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SNL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XtvN '최신유행프로그램' 등의 예능프로그램과 '응답하라 1988'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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