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들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문정원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엄마의 폭풍 잔소리로 시작했는데 밝게 등교해주니 너무 고맙네 #엄마만 잘하면 됨"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등교를 위해 길을 나선 서언 서준 쌍둥이와 그를 찍고 있는 엄마 문정원의 일상이 담겼다.
똑같은 패딩과 가방, 신발까지 쌍둥이 답게 커플로 매치한 서언 서준 쌍둥이들은 티격태격 대면서도 사이 좋은 형제애로 훈훈함을 안겼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때보다 훌쩍 큰 쌍둥이들이지만, 아직 앳된 어린이들의 귀여움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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