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훌쩍 큰 딸에 아쉬운 현실 엄마 "커가는 게 너무 아쉬운 요즘" by 김수현 기자 2020-11-13 12:05: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소이현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커가는 게..너무 아쉬운 요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넓은 거실의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며 놀고 있는 소이현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또렷한 배우 이목구비를 닮은 소이현의 딸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