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나라가 한복을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오나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핑쿠핑쿠해 #한국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연분홍 치마와 은은한 미색 저고리를 곱게 차려 입고 있다. 기품 넘치는 한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글에 윤세아는 "참으로 곱소!!"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 역시 "한복 미녀세요", "잘 어울려요", "선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복을 입은 오나라의 자태에 감탄했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