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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술대회는 '꿈을 그리는 그림 맛집, 미술랭'이라는 컨셉으로 예선에만 1만여명의 학생이 응모했다. 이 중 회화부문에서는 각 부별(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년부/중등부/고등부) 25명씩 총 100명의 학생이 본선대회에 올라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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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활한 온택트 대회 진행을 위해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사전에 본선대회용 드로잉 KIT가 전달됐다. KIT 구성품은 수채화 물감, 도화지, 지관통, 스마트폰 삼각대 등으로 학생들이 본선 대회 스트리밍 접속과 작품 그리기에 쉽도록 도왔다. 이후 대회 진행진은 온라인으로 화면을 띄워놓고 학생들이 그리는 모습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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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삼성생명 미술대회는 학생들이 보내온 실물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29일 시상식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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