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자 아역 배우 출신 박민하가 평온한 하굣길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16일 인스타그램에 "하굣길~"이라며 "마스크 꼭꼭"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박민하는 작은 얼굴의 대부분을 가리는 마스크를 썼지만 큼직한 눈만 봐도 아이돌 미모를 가늠케 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하는 올해 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이 된 14살 소녀다.
최근 취미로 시작한 사격으로 국내 대회에서 우승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애들 생각'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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